
우리 집에는 이쁜 11살 공주가 한명 있는데요.
1년간 반려견 고민을 하다가 아이도 이제는 책임감있게 잘 키울 수 있을것 같아서 가족들과 미니펫 수원점에 가서 루이를 데려왔네요 ~
미니펫샵은 가까운 지인이 추천해줘서 다른곳 비교하지도 않고 찾아갔답니다.
달째는 미니비숑을 원했는데 가서는 너무 순하고 예쁜 루이에게 빠져서 우리 가족 모두 말티푸 루이를 선택했어요~
지금은 집에서 재롱뿜뿜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답니다.
루이야~~ 안아프고 건강하게 잘 크자꾸나 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