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소 1년이상은 고민한것같아요. 그러던중 아이 학원 픽 갔다가 우연찮게 들른 수원 미니펫샵 친절하게 비숑 이이들을 소개해 주시더군요.. 그중에 눈에 띠던 우리 아기 ㅎ 첫날 그냥 보고 집에가서는 이 아이가 계속 생각나는거에요 이틀을 가족회의 하고 데리고 왔어요 ㅎㅎ 너무 사랑스럽네요 ㅎ 사랑해 송이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