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 저희집에 새식구가 생겼어요 이름은 땅콩이랍니다~^^ 땅콩이는 애교가 넘치는 똥고발랄 우리집 막내에요~^^ 땅콩이가 우리집에 오고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. 각자 방에서만 생활하던 두아들 녀석들이 거실로 나오고 무뚝뚝한던 저희 신랑이 셋째라며 너무 예뻐해주고 있어요 삭막했던 집에 행복이 찾아왔네요~ 앞으로 땅콩이와 행복하게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어요~^^